좋아하는 영화
페북이란걸 보니(ㅈㅈ쳤지만) 좋아하는 영화란을 쓰게 되어있길래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남김

Fight Club - 소년의 로망

The Dark Knight - 정의란 무엇인가의 영화판

Memento - 천재란 이런 것, 진짜 보잘것 없는 이야기로 관객을 가지고 놈

Truman show - 리얼리티 쇼의 부상을 예측했다고 봐야하나

T2; Judgement Day - SF오락 영화가 이를 수 있는 최고봉

Amadeus - '나는 평범한 사람들의 신이다'

Se7en - 스릴러는 이렇게 만드는 것

Toy Story3 - 가장 완벽한 3부작의 마무리

Kramer vs Kramer - 가장 공감하면서 본 헐리웃 드라마였던 듯

무간도 - 느와르의 고전(이라고 하기엔 얼마 안됐네;)

올드보이 - 아직 이걸 뛰어넘을 한국영화는 없었다

시 -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

마더 - 원죄
by 았아 | 2011/11/01 04:42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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