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
1. 자동차 "벤틀리"와 라스베가스의 호텔들이 꽤 많은 투자를 했음을 알 수 있다.

2. 주인공은 불사신이다. 재난영화라기 보단 슈퍼히어로 영화 같기도.

3. 캐릭터들이 어디서 본 듯한 애들로 가득하다. 특히 <딥임팩트>를 많이 베낀듯?

4. 영화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"고든"이다. 어느새 잊혀진다.

5, 에머리히 감독이 영국 왕실을 매우 싫어하는 듯하다.

6. 각국 수뇌부들은 나름 현재 지도자들 모습과 비슷하게 맞출려고 노력한 것 같은데.. 어이없게 [베]가 멋있게 나온다.

7. 이러니 저러니 해도 CG는 화려하고-특히 뒤로 갈수록-스토리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재난영화 그 자체로서는 나쁘지 않다. <투모로우>보다는 확실히 나은듯.

평점 ★★★
by 았아 | 2009/11/22 15:56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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