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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북이란걸 보니(ㅈㅈ쳤지만) 좋아하는 영화란을 쓰게 되어있길래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남김
Fight Club - 소년의 로망 The Dark Knight - 정의란 무엇인가의 영화판 Memento - 천재란 이런 것, 진짜 보잘것 없는 이야기로 관객을 가지고 놈 Truman show - 리얼리티 쇼의 부상을 예측했다고 봐야하나 T2; Judgement Day - SF오락 영화가 이를 수 있는 최고봉 Amadeus - '나는 평범한 사람들의 신이다' Se7en - 스릴러는 이렇게 만드는 것 Toy Story3 - 가장 완벽한 3부작의 마무리 Kramer vs Kramer - 가장 공감하면서 본 헐리웃 드라마였던 듯 무간도 - 느와르의 고전(이라고 하기엔 얼마 안됐네;) 올드보이 - 아직 이걸 뛰어넘을 한국영화는 없었다 시 -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마더 - 원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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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by 았아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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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수난 at 08/29 예전에 쓴 것이라서 결론.. by 았아 at 04/04 신자유주의 조사하면서,.. by yooni at 03/28 아랍어 검색하다 문의드.. by IZRAM at 03/21 개객기! 개객기! by 아프락사스 at 02/14 야이거 완전 공감. by ㅇㄹ at 02/09 ㅋㅋㅋ태그 짱웃겨요 by 노테 at 12/27 호메이니가 선호하는 이.. by 박혜연 at 11/29 확실히 그런면이 쫌 있죠.. by 았아 at 11/23 전형적인 '공부잘함'의 .. by ipSum at 11/22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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